사건 폭증 대비 8명 규모 재판소원 전담 심사부 운영접수·배당 등 절차 전반 논의…국선대리인 증원도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모습. 2025.4.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사법개혁한수현 기자 조희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직 사의 수용…후임 '미정'폭력단체 활동 기소 후 가입 혐의 추가…대법 "공소시효, 기소 기준"관련 기사여야, 대미특별법 12일 본회의 처리키로…특위 "상당 부분 합의"(종합2보)국힘 개혁파, 지도부에 노선 일임…장동혁 "선거 책임은 대표 몫"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사법부·국민 정서 외면한 악법"여야, 대미투자특별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국익 위한 결정"(종합)조희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직 사의 수용…후임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