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가 27일 봄철 등산객으로 붐비는 관악산 연주대에서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안전 캠페인과 '기본질서 리디자인'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 관악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관악경찰서기본질서 리디자인강서연 기자 "왜 이렇게 술만 먹고 사냐"…70대 어머니에 흉기 휘두른 아들'입당원서 조작 혐의' 조성은, 항소심 첫 공판서 "양형 부당"관련 기사관악경찰서, 주민과 범죄 취약지 점검…"QR코드로 위험지역 제보"관악구민 848명 조사했더니…가장 불안한 범죄는 '보이스피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