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경찰서, 주민 설문 바탕 '리디자인' 추진(관악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관악경찰서리디자인유채연 기자 '하청업체 폭행' 호카 전 총판 대표 불구속 송치'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9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