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참사 현장 도착 시간 허위기재 혐의유가족 "공직자들의 진실 은폐·축소 행위에 형사 책임 물은 사례"최재원 당시 용산보건소장이 지난 2023년 6월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허위 보고'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고광헌 인사청문회 격돌…'방미심위 정상화' vs '이념 편향'삼성전자, '갤럭시 북6' 출시…AI PC 시장 공략 강화관련 기사'이태원 참사는 마약 테러' 주장 60대, 혐의 부인…"의견 표명일 뿐"'이태원 참사 현장 도착 허위 기재' 전 용산보건소장 집행유예 2년[속보]'이태원 참사 현장 도착 허위 기재' 前용산보건소장 징역형 집유'핼러윈 보고서 삭제 지시' 前 서울청 정보부장 징역 6개월 선고'이태원 참사' 박희영 구청장 2심…"해산 권한 없어" vs "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