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영상 362개 올려놓고…"검찰이 일부 문장만 발췌해 왜곡" "허위 인지 못했다" 주장…언성 높이고 재판부 말 끊기도 권준언 기자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압송…"조사에서 다 말하겠다"(종합2보)30도 넘은 늦더위…서울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