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들이 20일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리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박희영용산구청장업무상과실치사무죄항소심서한샘 기자 법조경력 15년 이상 판사에 '월 50만원' 수당…법관 이탈 방지'서해 피격' 유족, 트럼프 美대통령에 서신…"명백한 인권침해"관련 기사이태원참사 유가족, 검경 합수팀에 "한덕수·이상민·오세훈 수사해야"이태원 참사 3주기…참여연대·민주노총도 추모 성명'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2심 중단…"특조위 결론 뒤 진행"용산구 '안전관리 대상' 논란…오세훈 "이태원참사 유가족께 송구"(종합)오세훈 "이태원 유가족께 송구…용산구 대상 수상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