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박희영 구청장 2심…"해산 권한 없어" vs "책임 물어야"

1심 무죄…檢 "참사 예견 가능성 인정돼, 인과관계 다시 판단해야"
유족 "1심은 사법 정의 정면 배반…진실·책임 끝까지 추적해달라"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보석 석방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3.1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보석 석방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3.1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들이 20일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리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들이 20일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리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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