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일선 경찰 자긍심·헌신 배반하는 행위"이태원 참사 후 관련 내부 자료 삭제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민 전 서울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부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이태원참사김민수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출시…AI PC 시장 공략 강화'통신전문가 KT맨' 박윤영, 조직개편에 건 승부수…105일 공들였다관련 기사'이태원 참사는 마약 테러' 주장 60대, 혐의 부인…"의견 표명일 뿐"'이태원참사' 前 용산보건소장 1심 집유…유가족 "당연한 결과"(종합)'이태원 참사 현장 도착 허위 기재' 전 용산보건소장 집행유예 2년[속보]'이태원 참사 현장 도착 허위 기재' 前용산보건소장 징역형 집유'이태원 참사' 박희영 구청장 2심…"해산 권한 없어" vs "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