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선출 진통·박기완 이해충돌 도마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승배 기자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김민수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출시…AI PC 시장 공략 강화'통신전문가 KT맨' 박윤영, 조직개편에 건 승부수…105일 공들였다관련 기사고광헌 방미심위원장 후보 "10개월 심의 중단에 과제 산적"'샤이닝', 음주·숙취 운전 연출 논란에 "지적 수용…유의할 것"국힘 "민원인 사찰한 방미심위…개인정보 유출 과정 밝혀라"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신동호 EBS 사장 임명 취소돼야…'2인 방통위' 중대한 절차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