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지연·법원 지하 출입 허용 등 '특혜' 지적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민변 대회의실에서 '12·3 내란 재판의 현주소와 제언' 기자 브리핑을 여는 모습. 2025.8.19/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민변윤석열신윤하 기자 새해 퇴근길 '시청역 역주행' 악몽…귀금속거리 화재까지 종로 일대 혼란70대 운전자가 몰던 택시 종각역 인근서 '쾅'…행인 덮쳐 1명 사망송송이 기자 정성호 "과거와 다른 법무부 역할 보여야…서해 피격 수사지휘 안할 것"(종합)정성호 법무 "서해피격 사건, 정치보복 수사…항소는 檢 판단할 문제"관련 기사대법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마지막날…문형배·김선수·박은정 120분 토론다시 광장에 모인 부산 시민 1000여명…"12·3 잊지 않기 위해"12·3 비상계엄 1년…시민단체 "내란 진상규명, 재발방지책 강구해야"'뜨거운 감자' 李 정부 첫 세제 개편안…여야 오늘 간담회 격돌참여연대·민변 "수사통치는 이제 그만"…검찰 전면 개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