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지연·법원 지하 출입 허용 등 '특혜' 지적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민변 대회의실에서 '12·3 내란 재판의 현주소와 제언' 기자 브리핑을 여는 모습. 2025.8.19/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민변윤석열신윤하 기자 "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살인자들" 오열로 끝난 이태원 청문회…책임자들 "최선"(종합)송송이 기자 '법왜곡죄 1호' 고발 조희대…법조계 "형벌 불소급, 처벌 어려워"헌재소장 1358만원·재판관 961만원 받는다…봉급 3.5% 올라관련 기사"尹 치밀한 계획 없었다" 1심 판결에…시민단체 "독소적 논리"(종합)"전두환 판례, 윤석열 1심 기준될 수 없어"…시민단체, '중대한 오류'시민사회단체,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최고형 선고해야"대법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마지막날…문형배·김선수·박은정 120분 토론다시 광장에 모인 부산 시민 1000여명…"12·3 잊지 않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