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위로부터의 내란…전두환 판례와 달라"지귀연 부장판사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서 판결문을 낭독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재판좌담회송송이 기자 800명 개인정보 불법으로 받아 도박사이트 가입…대법, 징역형 확정'고무보트 밀입국' 中 반체제 인사 둥광핑…중국 강제 송환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