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민위 김순환 사무총장 고발인 자격 조사김순환 "특검 비교 안 되는 중차대한 일…주식 장난하면 패가망신"9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수사대 앞에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고발인 조사 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08.09/ⓒ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춘석주식차명거래서민위고발금수대권진영 기자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강서연 기자 매년 400명 넘게 '보복범죄'로 기소…"엄정한 법 집행 이뤄져야"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관련 기사'보좌관 명의로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의원…검찰 불구속 기소정점식 "경찰, 민중 아닌 권력 지팡이 자처…보완수사권 폐지해도 되나"정점식 "'쇼츠' 아닌 '일 하기' 위해 법사위원장 野로 되돌려 놔야"장동혁, 경찰 잠실시위 '패가망신' 경고에 "李 귀국선물 준비하는 모양"이춘석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경찰 재수사도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