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첫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 특검김건희 소환조사신윤하 기자 李대통령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지적에도 혐오 시위…정의연 "법 개정""진짜 사장이 책임져야"…민주노총, 노란봉투법 시행령 폐기 촉구권진영 기자 아침 영하 10도 안팎으로 '뚝'…서울 등 한파특보(종합)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만료 D-6…공회전 속 깊어지는 갈등의 골관련 기사쿠팡·관봉권 상설특검 출범 한 달…강제수사 이어 진위 확인 박차'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키맨 윤영호, 경찰 조사서 '금품제공' 인정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통일교 수사' 경찰, 한차례 송치 후 숨고르기…전재수 재소환 등 주목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