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사무실 앞 80여명 지지자 모여…金 출석하자 "윤석열" 연호진보 유튜버들 "감옥 갈 날 얼마 안 남아"…자리 지키는 지지자들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News1 김도우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첫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 특검김건희 소환조사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관련 기사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법원,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으로 내달 재소환與 2차특검특위 "인력 보완, 내란·김건희 제보센터 운영"(종합)종합특검 한달…軍 내란 가담·관저 이전·김건희 수사 무마부터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