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사무실 앞 80여명 지지자 모여…金 출석하자 "윤석열" 연호진보 유튜버들 "감옥 갈 날 얼마 안 남아"…자리 지키는 지지자들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News1 김도우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첫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 특검김건희 소환조사신윤하 기자 "엄마는 너밖에 없었어" 흉기 휘두른 아들에게 남긴 말[사건의재구성]엘베 '문 열림' 눌러줬더니…용산 보건소 여직원 뺨 때린 40대 송치권진영 기자 "투표지 노출 관리 소홀"…보수단체, 李대통령 이어 중앙선관위장 고발1226회 로또 1등 28억씩 10명…자동 8곳·수동 2곳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최재훈 전 부장검사 압수수색특검, 前 소방청장 피의자 소환…'관저 이전' 이상민 조사 예고(종합)특검, 허석곤 전 소방청장 피의자 입건…"소환 조사 중""발 묶어두고 나 몰라라"…법무부 '깜깜이 출국금지' 칼 댄다'관저 이전 의혹' 尹정부 결재라인 구속 기로…김대기 "성실히 소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