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초기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활동가 어르신들이 참석해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7일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등이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소녀상 철거 촉구 집회를 여는 모습. 2026.1.7/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수요시위정의기억연대위안부일본군 성노예제신윤하 기자 한남동에 재등장한 '인간 키세스'…청와대 해고 노동자 노숙 농성'오송역 폭파 예고' 게시글 쓴 30대 남성 김포서 검거관련 기사계속되는 '소녀상 철거 요구' 집회 신고에…경찰 거듭 금지 통고'소녀상 철거' 요구 우익단체, 고교 앞 집회 4번째 금지 통고(종합)경찰 '소녀상 철거 요구' 집회 신고에 3번째 금지 통고"기말고사에 학습권 침해"…경찰, '소녀상 철거' 시위 연이어 금지 통고[단독]경찰, 여고 앞 '소녀상 철거' 시위 첫 금지통고…"학습권 해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