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 "피해자 명예훼손 처벌토록 상반기 안에 법 개정해야"경찰, 위안부 혐오 시위 집중 수사…전문가 "사자명훼 인정 어려워"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초기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활동가 어르신들이 참석해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7일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등이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소녀상 철거 촉구 집회를 여는 모습. 2026.1.7/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수요시위정의기억연대위안부일본군 성노예제신윤하 기자 경찰, 주한이란대사관 인근 기동대 배치…'신속대응팀' 준비도(종합)"하메네이 독재 종식 좋지만 가족·친구 걱정"…재한 이란인들 '희비'관련 기사삼일절 앞두고 열린 수요시위…"3·1 정신으로 혐오 넘자"경찰 수사에 '위안부 모욕 시위' 멈췄던 보수단체, 다음 달 시위 재개연휴에도 '수요시위' 계속 "'위안부'피해자 법 개정 환영"'위안부피해자 명예훼손시 형사처벌' 개정안 본회의 통과[기자의눈] 경찰 수사 동력이 대통령의 SNS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