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수사팀, 지난달 10일 수사 착수…前비서실장 등 관계자 줄소환진술·증거 토대로 혐의 입증 나서…전 의원, 금품 수수 의혹 일축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취재) 2025.12.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전재수경찰김종훈 기자 檢 '자본론' 소지 국보법 위반 2명 무혐의 처분…40년 넘게 걸려'의원 협박소포' 대진연 임원 2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관련 기사'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경찰, 통일교 前 회계부장 조사 종료…한학자·윤영호 2차 조사 조율(종합)'40여년 숙원' 한일해저터널…통일교 정계 로비 빙산의 일각인가[기자의 눈] 돈과 표가 얽힌 유혹 '정교유착'"현직 군수가 경배 영상 보내와"…한학자 총재 자서전 읽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