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장경태, '공익제보자'란 사실 인지했을 가능성 없어"제보자 이관형, 이의 신청…"소환조사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아"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 관련 제보자인 김규현 변호사와 자신이 논의했다는 권선동 국민의힘 의원 주장에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장경태이관형영등포경찰서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구명로비' 제보자, 특검 압수수색 취소 준항고 '기각'(종합)'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특검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법원 '기각''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해병특검 출석…"제보, 음모론으로 변질"해병 특검, '임성근 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14일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