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공익신고와 무관하게 영장 발부…불이익 조치 아냐"구명로비 위증교사 혐의를 받는 해병대 출신 이관형 씨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세현 기자 '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AI가 과학수사 바꾼다…전 세계 CSI 전문가 한 자리에김기성 기자 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