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주거지 등 압수수색 반발해 준항고 제기구명로비 위증교사 혐의를 받는 해병대 출신 이관형 씨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세현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공소시효 한 달 앞둔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