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제보 내용·경위 등 조사할 듯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의 최초 제보자라고 밝힌 이관형 씨. 2025.6.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관형순직해병특검임성근구명로비참고인조사3대특검서한샘 기자 '학교 밖 청소년' 손 들어준 법원…"학평 응시 배제는 차별"종합특검, 檢 압색 확보 시기 2개월 앞당겨…"박성재 취임과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