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전문가 KT맨' 박윤영, 조직개편에 건 승부수…105일 공들였다

통신 본원 경쟁력 강화…보안·B2B·AX 전략 병행
50년 만의 첫 여성 부사장 발탁·전문가 수혈…전사 보안 거버넌스 통합

본문 이미지 - 박윤영 KT 대표이사가 31일 경기도 과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에서 정보보안 및 네트워크 운용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 박지혜 기자
박윤영 KT 대표이사가 31일 경기도 과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에서 정보보안 및 네트워크 운용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봉균 KT Enterprise부문장(부사장)
김봉균 KT Enterprise부문장(부사장)

본문 이미지 - 옥경화 KT IT부문장(부사장)
옥경화 KT IT부문장(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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