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김영훈 전 민주노총 위원장 장관 지명"尹 반노동 정책 폐기하고 노조법 2·3조 개정 처리해야"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노총 제18차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위원장 사퇴 발표에 앞서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민주노총김영훈고용노동부장관 지명신윤하 기자 '부정청약·갑질 의혹' 이혜훈 고발 잇따라…경찰 "3건 수사 중"의사 지시 없이 격리 연장한 정신병원…인권위 "신체의 자유 침해"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노란봉투법 첫 해석지침 두고 노사 반발…"책임 축소" vs "불확실성"노사정, 산업안전 협력 테이블 첫 가동…현장점검·위원회 출범 논의쿠팡 재조준한 노동부…'법 사각지대' 특고노동자 제도 개선 없인 공염불"새벽배송 없으면 어떡하나"…금지 반대 여론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