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 금지' 반대 청원 동의 2만 8500명 넘어소비자·소상공인 모두 타격…'연 54조 손실' 관측도설 명절을 앞둔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택배노동자들이 23일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새벽배송문창석 기자 미래에셋증권, 역대 최대 '6354억원' 주주 환원한다미래에셋證, WM·투자전략 대표에 김민균·박희찬…리서치센터장 첫 '여성'관련 기사대형마트 새벽배송 눈치싸움 치열…수익화 과제소상공인 '원스톱 물류' 나오나…중기부·e커머스·택배사 연계 추진홈플러스 회생절차 1년 코앞…청산이냐 회생이냐 운명의 갈림길"이 기회에 쿠팡 잡자" 칼 빼든 네이버…당일배송·AI 전면에대형마트 새벽배송 추진에 소상공인 '부글'…與산자중기위 속도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