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 금지' 반대 청원 동의 2만 8500명 넘어소비자·소상공인 모두 타격…'연 54조 손실' 관측도설 명절을 앞둔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택배노동자들이 23일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새벽배송문창석 기자 테슬라 주가 4개월째 하락하는데…매수 늘리는 개미들금감원, 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 제동…정정신고서 요구관련 기사쿠팡 한국법인, 지난해 매출 41조 돌파…대만 등 글로벌 진출에 1.4조 투자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충청권 중소상공인 만나 현장 애로 청취컬리, 올 1분기 라방 조회수 40% 급증…'상품력·혜택' 강화 집중CU 배송기사 파업에 소비자 불편…BGF리테일 "대체 물류 편성"쿠팡, '제주 화재 진화' 퀵플렉서에 감사패·상품권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