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남대문서에 '갑질 의혹' 고발 배당해 수사 중사세행·활빈단 등 시민단체, '부정청약' 추가로 고발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혜훈기획예산처투기부정청약자녀 특혜신윤하 기자 인권위 "미등록 장기체류 아동 보호자도 건강보험 가입 필요""성별임금격차 1위 한국,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필요"관련 기사'부정청약·특혜 의혹' 이혜훈 고발건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 이첩이규연 "李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자주 얘기…양도세 유예 종료, 증세 아냐"갑질·원펜타스·직주근접 병역…'지명 철회' 이혜훈 수사 본격화野, 이혜훈 지명 철회에 "쪽박 드라마" "사필귀정" "당연한 결과"기획예산처 '이혜훈' 논란 속 동력 상실…"장관 없이 예산정책 정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