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남대문서에 '갑질 의혹' 고발 배당해 수사 중사세행·활빈단 등 시민단체, '부정청약' 추가로 고발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혜훈기획예산처투기부정청약자녀 특혜신윤하 기자 의사 지시 없이 격리 연장한 정신병원…인권위 "신체의 자유 침해"월요일 출근길 -10도 '강추위'…중부지방 비·눈 소식(종합)관련 기사여야 '통일교·2차 종합 특검' 충돌 전망…재경위 '이혜훈' 두고 전운국힘, 이혜훈 두 아들 병역 특혜 의혹 제기…"공직 부적격 끝판왕"이혜훈 19일 하루 '밤샘·끝장 청문회'…여야, 내일 확정이혜훈 인사청문회 19일 하루만…여야 "질문 충분히 보장"[인터뷰 전문] 김혜란 "김병기, 제명 아니라 감옥 갈지 걱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