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남대문서에 '갑질 의혹' 고발 배당해 수사 중사세행·활빈단 등 시민단체, '부정청약' 추가로 고발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혜훈기획예산처투기부정청약자녀 특혜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로또청약' 의혹 등 이혜훈 자택 등 5곳 압수수색'부정청약·특혜 의혹' 이혜훈 고발건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 이첩이규연 "李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자주 얘기…양도세 유예 종료, 증세 아냐"갑질·원펜타스·직주근접 병역…'지명 철회' 이혜훈 수사 본격화野, 이혜훈 지명 철회에 "쪽박 드라마" "사필귀정" "당연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