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

324억 시범사업 예산 편성…'워라밸+4.5 프로젝트' 등 현장 적용 점검
노동계 "삶의 질 회복" vs 경영계 "中企 부담 우려"…제도설계가 관건

본문 이미지 - 강석윤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왼쪽부터),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한성규 민주노총 부위원장,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R.EN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 공동선언 및 대국민 보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강석윤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왼쪽부터),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한성규 민주노총 부위원장,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R.EN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 공동선언 및 대국민 보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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