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역 인근서 집회…대책 요구하며 대통령실로 행진"2차 하청에서 홀로 일하다 참변…책임자 처벌하라"태안화력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구성원들이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 한강대로에서 열린 추모문화제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2025.6.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 한강대로에서 열린 태안화력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주최 추모문화제에서 유족이 고인의 영정에 헌화하고 있다. 2025.6.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태안화력발전소김충현공공운수노조유수연 기자 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관련 기사청와대 앞 돌아온 집회…"벌써 스트레스" "정치1번지 시위 당연" 분분"한전KPS 불법파견" 판결에 노조 "직고·정규직화 즉각 이행해야"49재 맞은 김충현 대책위, 1박2일 노숙농성 돌입…"협의체 구성"경찰 '태안화력 사망사고' 서부발전·한전KPS 압수수색(종합)태안화력 노동자 추모문화제…"李 대통령이 진상조사 지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