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인근 거점 삼아…"대책 기구 마련할 때까지 투쟁"고용부, 사고대책본부 구성…한전 5개 발전사 기획감독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김충현 노동자 추모문화제를 열고 정부에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제공)관련 키워드태안화력발전소노동자사망김충현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관련 기사태안화력 고 김충현 대책위 "서부발전 경영책임자 불송치 철회하라"전력연맹, '한전KPS 직접고용' 반발…"교섭대표 노조 배제, 교섭권 침해"김충현 협의체 활동 종료…한전KPS, 발전설비 하청 노동자 직접고용청와대 앞 돌아온 집회…"벌써 스트레스" "정치1번지 시위 당연" 분분서부발전·한전KPS, 산안법 1084건 위반…노동부 "김충현씨 불법파견"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