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이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태안화력 고 김충현 사망사고 관련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새 정부를 향해 발전비정규직 노동자와의 대화를 촉구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6.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최형욱 기자 정교사 채용 비리로 임용 취소됐는데…기간제 교사 재임용한 학교무시동 히터 켜놓고 잠들어…승합차 불 60대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