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이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태안화력 고 김충현 사망사고 관련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새 정부를 향해 발전비정규직 노동자와의 대화를 촉구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6.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최형욱 기자 천안 목천읍 농막서 화재…1시간 21분 만에 진화논산 노성면 게이트볼장서 불, 2800만원 피해…합동 감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