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난달 불송치 처분…이의신청에 보완수사 진행 중 가게 사장, 9년 전 임대료 갈등으로 건물주 폭행…징역 후 출소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촌 본가궁중족발 앞에서 열린 민주평화당 희망버스-3 '백년동안 안심하고 장사하는 나라를 만듭시다' 기자회견에서 중소상공인단체, 소상공인 등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8.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종로경찰서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관련 기사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경찰, '법왜곡죄' 8건 수사…"전문성 충분, 원칙 따라 수사"고려아연, MBK·영풍 측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업체 직원 추가 고소"아프면 여기, 급하면 여기"…BTS 공연장 의료부스·화장실 위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