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적 범행 가능성 농후…압수수색 등 엄정한 수사 촉구""주주 안내문에 사명 노출 및 사원증 도용해 주주 혼란 유도"서울 종로구 소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김진희 기자 "총파업은 막아야"…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에 정·재계 한목소리온유테크, LED 등기구 교체 없이 최대 50% 절감 'AI 절전기' 공개관련 기사고려아연, 'ESG 환경경영 우수기업' 기후부 장관상 수상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찾아가는 이동민원 서비스' 운영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삼성전자 中 TV사업 철수에…관영지 "中브랜드 혁신·부상 반영"MBK, 中 자본 유입 논란에 "美 CFIUS 승인으로 독립성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