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광고·통신·디지털성범죄 4개 분야 운영각 소위원회 위원장 호선 후 가동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 모습. 2026.3.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김민수 기자 "살려주세요!" 긴급구조 위치정보, 더 촘촘하고 빨라졌다원안위원장, 충북 음성군 전자빔 가속기 이용시설 점검관련 기사방미심위 첫 인사 단행…평직원 승급·실국장급 인사방미통위, 3차 회의…지분변경 승인·과태료 처분 등 논의(종합)방미통위, 네이버·KT 등 연계정보 생성·처리 '적합' 승인경찰 "선거사범 무관용 원칙…법왜곡죄 139명, 경찰·검사·판사순""통관번호 요구하는 의료기기 직구 주의"…부당광고 291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