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발견…조만간 갈등 있던 주민 조사할 예정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경찰 과학수사대가 지하 주차장에서 주민 신고로 기름통이 실린 오토바이를 조사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봉천동아파트화재봉천동아파트방화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봉천동 화재 그날, "XX년" 들린 뒤 시작된 불…이웃은 누군지 바로 알았다경찰, 대선 전까지 '특별범죄예방활동'…"방화·흉기난동에 국민 불안"아파트 방화부터 퇴근길 흉기난동까지…불안한 한국살인·방화 부른 '층간소음'…2000년대 구축 아파트 무방비[단독] 봉천동 방화범 손엔 '고압세척건'…녹아내린 잔해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