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1'과 같은 새로움은 없어…전용 대작도 아직 부족해스마트폰처럼 이전 모델과 대동소이한 '사용자 경험'(UX)'닌텐도 스위치2'(위)와 '닌텐도 스위치'(아래) 2026.1.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조이콘'으로 불리는 분리형 컨트롤러. '붙였다 뗐다' 하는 재미가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닌텐도 스위치2'(위)와 '닌텐도 스위치'(아래) 2026.1.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닌텐도 스위치2'는 마치 스마트폰처럼 이전 모델과 기본적으로 사용자 경험(UX)이 동일하다. 2026.1.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여전히 '젤다 머신'인 '닌텐도 스위치2' 2026.1.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세월의 더께만 쌓여 가는 '닌텐도 스위치2' 모습. 사실 청소를 안 한 탓이다. 2026.1.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관련 키워드토요리뷰닌텐도닌텐도스위치닌텐도스위치2게임기이기범 기자 10조 규모 전 부처 AI 예산 사업, 한눈에 쉽게정부, 오픈소스 기반 AI 생태계 지원…총 92억 규모 과제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