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탄 측 "늦었지만 다행…파면 외 다른 결론 용납 못해"반탄 측 "체제 전쟁 중…반드시 기각 내지는 각하해야"1일 서울 종로구 헌재 앞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관계자들 탄핵 찬반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오는 4일 오전 11시로 발표한 가운데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재 앞에서 진보당 관계자들이 대통령 파면 선고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있다. 2025.4.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나경원 국회의원 등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1일 오후 헌재 정문 앞 농성장에서 탄핵 각하를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박혜연 기자 "인천공항에 바리스타 로봇이?"…롯데GRS, 스마트 카페 오픈'프렌즈' 인기 효과 톡톡…스타벅스 "협업 음료 100만잔 판매"권진영 기자 '입금 나이스샷' 피해자 조롱…캄보디아 노쇼 사기범 23명 구속 기소'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미신고 집회 경찰 수사관련 기사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용산구 가족센터와 취약계층 금융 멘토링 MOU與 "반드시 2차특검" vs 野 "15일 본회의 재고해달라"위헌 내려진 옛 법으로 국고 4억 편취한 혐의 일당 2심서 무죄'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