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탄 측 "늦었지만 다행…파면 외 다른 결론 용납 못해"반탄 측 "체제 전쟁 중…반드시 기각 내지는 각하해야"1일 서울 종로구 헌재 앞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관계자들 탄핵 찬반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오는 4일 오전 11시로 발표한 가운데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재 앞에서 진보당 관계자들이 대통령 파면 선고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있다. 2025.4.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나경원 국회의원 등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1일 오후 헌재 정문 앞 농성장에서 탄핵 각하를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박혜연 기자 [주총]최경 코스맥스 대표 "글로벌 넘버원 뷰티 ODM 기업 공고화"애경산업, 태광 계열사로 새출발…"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관련 기사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속보] 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