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탄 측 "늦었지만 다행…파면 외 다른 결론 용납 못해"반탄 측 "체제 전쟁 중…반드시 기각 내지는 각하해야"1일 서울 종로구 헌재 앞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관계자들 탄핵 찬반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오는 4일 오전 11시로 발표한 가운데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재 앞에서 진보당 관계자들이 대통령 파면 선고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있다. 2025.4.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나경원 국회의원 등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1일 오후 헌재 정문 앞 농성장에서 탄핵 각하를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박혜연 기자 "패션·팝업·미식 총출동"…롯데아울렛·몰, 그랜드쇼핑페스타 개최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천안아산점 오픈…새 BI 적용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헌재 대 법원' 신경전 번진 헌법소원 사건, 오늘 결론 나온다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韓총리 "임신중지 제도 공백 더 못 둬…국민 안전 기다리게 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