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죄→2심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일부 직권남용 공모 인정양승태 전 대법원장. (공동취재) 2026.1.3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양승태한수현 기자 '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관련 기사검찰 '사법농단' 양승태 2심 판결에 상고…"통일된 판단 필요"[속보] 檢,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 2심 판결 상고'양승태 유죄' 2심 판결문 보니…"원세훈 사건, 사법농단 구조 유사"'사법농단' 박병대 前법원행정처장, 2심 집행유예에 상고재판 독립 위한 직권남용 해석은 어디까지…양승태 2심이 던진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