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피해규모에 잔해 치우는 작업도 시작 못 해새까맣게 탄 집 바라보며 한숨만 내쉬는 주민들산불로 인해 타 버린 정준영 씨(76·남)의 집. 이 집은 정 씨가6년 동안 직접 지은 것으로, 완공을 약 한 달 앞두고 있었다. 2025.03.29/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불에 타기 전 완공을 앞두고 있었던 정준영 씨(76·남)의 집. 2025.03.29/뉴스1ⓒ 뉴스1 김민수 기자29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2리에서 만난 주민 김광필 씨(72·남)가 산불로 타버린 자신의 집과 창고를 바라보고 있다. 2025.03.29/뉴스1ⓒ ⓒ 뉴스1 이강 기자29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2리의 한 주택이 산불 피해로 인해 전소된 모습. 2025.03.29/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29일 경북 의성군 괴산리 야산의 최초 발화지점에 산림 당국의 출입 통제 라인이 설치돼 있다. 경북경찰청은 의성 산불 최초 발화 지점에서 증거 물품인 라이터를 확보했다. 2025.3.2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산불괴물산불산불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이강 기자 이창용 "'원화 휴지조각'은 유튜버들 말…내가 떠나도 한은은 금고지기"(종합)기획예산처, 새해 첫날 14개 민생사업 3416억 원 집행…역대 최대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괴물 산불' 경북 5개 시군 소기업·소상공인 10곳 중 9곳 '직간접 피해''괴물 산불' 이재민 대상 조립주택 공급 완료'경북 괴물 산불' 피의자 성묘객·임차인, 불구속 기소영남 덮친 괴물산불에 세계가 놀랐다…동남아는 줄고 한국만 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