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페르니쿠스 대기감시서비스, 한국 산불 극단적 사례로 공유3월 산불 탄소배출량, 1년치의 4배 달해…대기질도 악화시켜경북 의성군 하령리 일대 야산에 산불이 지속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온실가스산불climatechang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오전까지 곳곳 짙은 미세먼지…일교차 크고 아침엔 영하권초미세먼지에 안개까지, '앞이 안보이는 출근길'…내일 낮부터 해소관련 기사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GIST, 대기순환체제 변화 규명…"LA 산불과 뉴욕 폭설, 더 극심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