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을 유발해 산림보호법상 실화 혐의를 받는 50대 성묘객 A씨가 24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신성훈 기자 포항 칠포항 앞바다서 4톤 어선 침수…선원 2명 해경에 구조만취 상태로 고속도로서 교통사고 낸 경찰간부…직위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