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0원은 과도"…환율 급등 배경에 '기대 심리' 지목대미투자 언급…"외환시장 안정 훼손하는 결정에 동의 않을 것"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한국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한국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관련 키워드이창용한국은행신년사환율이강 기자 기획예산처, 새해 첫날 14개 민생사업 3416억 원 집행…역대 최대보좌진 폭언·사적 지시 논란 이혜훈, 취재진 피해 새해 첫 출근전민 기자 이창용 "1400원대 환율, 펀더멘털 괴리…연금·개미 해외투자 재검토 필요"고환율의 습격, 韓경제 최대 리스크로…물가→내수 '악순환' 우려관련 기사이창용 "1400원대 환율, 펀더멘털 괴리…연금·개미 해외투자 재검토 필요"ECB·BOJ 제치고 '실버버튼'…'소통천재' 한은의 비결은"경기부양보다 환율안정" 한은 기준금리 3%로 동결(종합)기준금리 3%로 동결…'환율이 발목' 3연속 인하 무산철저한 '정경분리'…崔대행, 尹 체포개입 대신 '경제 챙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