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0원은 과도"…환율 급등 배경에 '기대 심리' 지목대미투자 언급…"외환시장 안정 훼손하는 결정에 동의 않을 것"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한국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한국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관련 키워드이창용한국은행신년사환율이강 기자 정부, 130조 건강보험 수가체계 개편 논의…지역·필수의료 강화 속도지난해 해외 카드 사용 229억 달러 '사상 최대'…"해외여행 증가 영향"전민 기자 지난해 보조금 부정수급 992건 역대 최다…현장점검 대폭 늘린다1분기 공공채권 6조원 축소 발행…"채권시장 안정 총력"관련 기사이창용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필요""1400원대 환율, 펀더멘털 괴리…새해 첫날 2.8원 오른 1441.8원(종합)이창용 "1400원대 환율, 펀더멘털 괴리…연금·개미 해외투자 재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