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장 4037동 중 4034동 철거1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화수리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임시 조립식 주택으로 거처를 옮기고 있다. 영덕군은 화수리를 시작으로 900여 동의 조립식 주택을 순차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2025.5.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안동경북산불경북산불 이재민정우용 기자 김천시, '자동차튜닝 산업단지·주행시험장' 기공식구자근 "의용소방대 장비·운영비 지원, 건강보호는 국가 책무"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피해 추가 지원…사각지대 해소 총력경북도, 산불 피해주민 추가 지원…재건대책반 가동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경북도, 설 연휴 산불대책본부·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