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만 늦었어도" 아찔했던 상황…안동체육관 주민 400여명 긴급 대피'최악화마' 의료진·자원봉사자들 '동분서주'…전국 각지서 구호품 보내와27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산불 이재민을 위한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2025.3.27/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27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을 위한 대피소에서 김 모 씨(57·남)가 대피 당시 직접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2025.03.27/뉴스1 ⓒ 뉴스1 이강 기자26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구호 물품을 배분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안동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이강 기자 재경부, 4월 국고채 18조 발행…중동 변수에 1조 축소휘발유 65원·경유 87원 인하 추진…정부·정유사·소비자 비용 분담[문답]관련 기사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한샘, 산불 피해 입은 경북 안동에 숲 조성…"생태계 회복 지원"경북도, 산불 피해 추가 지원…사각지대 해소 총력경북도, 산림투자선도지구 추진…산불 피해지 '투자거점' 육성국민참여 기부로 안동 산불피해지 복원…산벚 2000그루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