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을 위한 대피소에서 김 모 씨(57·남)가 대피 당시 직접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2025.03.27/뉴스1 ⓒ 뉴스1 이강 기자26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구호 물품을 배분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안동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이강 기자 이창용 "'원화 휴지조각'은 유튜버들 말…내가 떠나도 한은은 금고지기"(종합)기획예산처, 새해 첫날 14개 민생사업 3416억 원 집행…역대 최대관련 기사고향사랑기부금 3년차 1500억 돌파 '역대 최대'…1년 새 70% 급증국회 산불피해지원특위, 내년 3월 말까지 활동 기한 연장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2025결산-관광]1.68초마다 "헬로 코리아"…방한객 1900만 고지 밟는다경북도 "'농업대전환' 통해 농정 혁신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