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이 쓰나미처럼 몰려왔다"…가슴 쓸어내린 안동 주민들

"1분만 늦었어도" 아찔했던 상황…안동체육관 주민 400여명 긴급 대피
'최악화마' 의료진·자원봉사자들 '동분서주'…전국 각지서 구호품 보내와

본문 이미지 - 27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산불 이재민을 위한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2025.3.27/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
27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산불 이재민을 위한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2025.3.27/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을 위한 대피소에서 김 모 씨(57·남)가 대피 당시 직접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2025.03.27/뉴스1 ⓒ 뉴스1 이강 기자
27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을 위한 대피소에서 김 모 씨(57·남)가 대피 당시 직접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2025.03.27/뉴스1 ⓒ 뉴스1 이강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구호 물품을 배분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6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구호 물품을 배분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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