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형 공동영농', 국가 정책으로 채택"경북도는 올해 '농업대전환'을 핵심 기조로 농정 혁신을 추진한 결과, K-푸드 세계화와 스마트농업 확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기반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진은 스마트축산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대화된 축사시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북도농업대전환농정혁신K-푸드 세계화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억5300만원…3개월째 '보합'김상훈, 사이버범죄 수익환수 강화법 발의…"범죄 유인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