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싱크홀생존자강동구싱크홀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SKI E&S, 바로사 가스전 상업화…'글로벌 LNG 플레이어' 도약유수연 기자 엔씨 '아이온2', 글로벌 출발 '순항'…얼리 액세스 동접 17만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시작관련 기사강동구 싱크홀 오토바이 운전자 12시간 넘게 매몰…오전 7시 구조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