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인접해 토사량 많아 6480t…물 2000t과 섞여있어"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강동구싱크홀싱크홀생존자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SKI E&S, 바로사 가스전 상업화…'글로벌 LNG 플레이어' 도약유수연 기자 엔씨 '아이온2', 글로벌 출발 '순항'…얼리 액세스 동접 17만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시작관련 기사[속보] '강동 싱크홀' 매몰 30대 남성 시신 발견…사고 17시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