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호주서 가스전 개발부터 액화·운송·발전까지 밸류체인 구축장기 공급원, 아시아·유럽 수요처 확대…AI·반도체 전력 수요 공략선적을 완료한 프리즘 어질리티호가 다윈 LNG터미널에서 출항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제공)호주 북부 해상 바로사 가스전과 다윈 LNG 플랜트 위치 .(SK이노베이션 제공)호주 다윈 LNG 터미널에서 LNG 선적 중인 SK자사선 프리즘 어질리티호.(SK이노베이션 제공)관련 키워드호주다윈SK이노베이션E&S바로사가스전다윈LNG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오텍캐리어, 글로벌 캐리어 협력…AI 예측 유지관리 서비스 확대 적용관련 기사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가스전 평가부터 도입까지" 민간 첫 성공…SK '바로사' 14년 여정"LNG 개발부터 도입까지"…SK이노 E&S, 민간 최초 전 과정 완수"14년 뚝심 투자 결실"…SK이노 E&S, 호주 천연가스 선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