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

신천지 의혹 검토 마치고…간부급 강제·소환조사 촉각
윤영호 등 통일교 관계자 줄소환…뇌물 혐의 보강 주력

본문 이미지 -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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