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영장실질심사"내란죄 수사권 없는 공수처, 적법한 공무집행 아냐" 주장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대통령경호처김성훈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대통령경호처 박종준·김성훈, 내달 16일 첫 재판"김성훈, '비화폰 삭제 위법 보고서' 갈아버리라 해"…법정 증언(종합)경호본부장, 尹 체포 전 "기관단총·실탄 관저로 옮겨" 지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