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밀고 들어오면 아작 난다 느끼게 순찰"…경호처 간부 증언도"'관련 뉴스는 다 거짓말'이라고…문제될 수 있다 생각해 기록"윤석열 전 대통령.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 2025.1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경호처김성훈체포방해비화폰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1200억 입찰 담합' 아파트 시스템가구 업체들 1심 유죄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2개월 연장…MBK 1000억 투입관련 기사'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9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종합)경찰, '해군 선상 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소환조사'尹 체포 방해' 박종준 "사실관계 인정하지만…정당한 경호 조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