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밀고 들어오면 아작 난다 느끼게 순찰"…경호처 간부 증언도"'관련 뉴스는 다 거짓말'이라고…문제될 수 있다 생각해 기록"윤석열 전 대통령.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 2025.1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경호처김성훈체포방해비화폰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밸류업 넘어 퀄리티업으로"…AI·반도체 투자 기회 여전(종합2보)"韓 증시, 주가 성장 아닌 '퀄리티업' 필요…주주·기업 함께 성장"(종합)관련 기사특검, '체포방해' 박종준·김성훈 징역 7년 구형…"尹 지키려 범행"(종합)특검, '尹 체포방해' 박종준에 2심 징역 7년 구형…"막강한 공권력 악용"'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깊이 반성"'尹 체포방해' 박종준 등 경호처 전 간부들 오늘 항소심 시작'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