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서 난동 피우고 기물 파손한 46명 포함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19일 오전 격분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난입해 기물이 파손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앞에서 경찰 병력이 이동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새벽 ‘12·3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한지 47일 만이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체포된 지 나흘 만에 구속됐다. 현직 대통령의 구속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2025.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서부지검서부지법난동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그때 자고 있었다"…첫 재판서 혐의 부인[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까지(종합)尹 내란 재판 1년, 출석거부·구속취소·보석 '법기술 총동원'[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까지 444일'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소…사태 1년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