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조물침입 교사·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혐의 등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지난달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사태전광훈한수현 기자 '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그때 자고 있었다"…첫 재판서 혐의 부인"이상민 징역 7년, 이게 재판이냐"vs'윤 어게인'…설 연휴도 도심 곳곳 집회토요일 서울 곳곳 집회…"조희대 탄핵" "윤석열 무죄"'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3월 20일 첫 재판[속보] 검찰, '서부지법 사태 배후' 전광훈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