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조물침입 교사·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혐의 등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지난달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사태전광훈한수현 기자 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공소취소 없어도 방법 많다"…李, 특검법 조항 삭제 요청에도 우려 여전관련 기사전광훈 재판 나온 서부지법 난동범들 "지시 안 받았다"…10월 검찰 구형 전망시민단체 "'尹에게 계엄 조언' 전광훈 고발"'서부지법 난동' 교사받은 증인 불렀더니…"난 불교 신자, 전광훈 몰라"검찰, '전광훈 집회 제한' 의견서…전광훈 측 "광화문 집회 중단"(종합)검찰 "전광훈, 집회 참가 제한해야"…보석 조건 변경 의견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