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측 "강제로 모시고 나와야" 등 발언 '정치적 구호' 주장건강 악화로 보석 신청…"서부지법 사태 때 자고 있었다"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구속적부심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사랑제일교회서부지법 난동 사태서울서부지법신윤하 기자 "수어 통역? 직접 구해라" 청각장애인 요청 거절한 학교…인권위 "차별"'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구속 송치…시설폐쇄 착수(종합)관련 기사"이상민 징역 7년, 이게 재판이냐"vs'윤 어게인'…설 연휴도 도심 곳곳 집회토요일 서울 곳곳 집회…"조희대 탄핵" "윤석열 무죄"'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3월 20일 첫 재판'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소…사태 1년여 만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구체적 선동 확인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