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목사 측 "'尹 모시고 나와야' 발언은 정치 구호" 주장건강 악화 보석 신청…"공소장에 '침입하라' 발언 없어"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구속적부심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사랑제일교회서부지법 난동 사태서울서부지법신윤하 기자 중수청·경찰, 12·3 비상계엄 '내란 특수본' 공동 운영 검토특검, 선관위 압수수색…"투표지발급기 사업 특혜·투표록 위변조"(종합2보)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교사' 전광훈 징역 5년 구형…"중대범죄 배후"(종합)'서부지법 난동 교사' 전광훈에 징역 5년 구형…"중대 범죄 배후"'서부지법 난동' 신혜식 등 4명 재판행…교사 아닌 '방조' 혐의 기소전광훈 재판 나온 서부지법 난동범들 "지시 안 받았다"…10월 검찰 구형 전망시민단체 "'尹에게 계엄 조언' 전광훈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