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목사 측 "'尹 모시고 나와야' 발언은 정치 구호" 주장건강 악화 보석 신청…"공소장에 '침입하라' 발언 없어"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구속적부심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사랑제일교회서부지법 난동 사태서울서부지법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전광훈 재판 나온 서부지법 난동범들 "지시 안 받았다"…10월 검찰 구형 전망시민단체 "'尹에게 계엄 조언' 전광훈 고발"'서부지법 난동' 교사받은 증인 불렀더니…"난 불교 신자, 전광훈 몰라"검찰, '전광훈 집회 제한' 의견서…전광훈 측 "광화문 집회 중단"(종합)검찰 "전광훈, 집회 참가 제한해야"…보석 조건 변경 의견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