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 측 "상대방 조정 의사 없다면서 먼저 나가"배임 혐의로 경찰조사를 마친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민 대표는 이날 오후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용산경찰서에 출석했다. 이는 하이브가 업무상 배임 혐의로 민 대표를 고발한 것에 대한 첫 경찰 조사다. 2024.7.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어도어서부지법유수연 기자 정부, 론스타·엘리엇·쉰들러 상대 잇달아 승소…남은 분쟁은정부, 쉰들러 상대 3200억대 ISDS 승소…론스타·엘리엇 이어 쾌거관련 기사'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뉴진스 팬덤 '팀 버니즈'에 1억 손배소…"명예훼손"'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소송'…빌리프랩vs민희진 소송 영향 줄까법원, '직장 내 괴롭힘 의혹' 민희진 과태료 처분 일부 감액 결정법원, 어도어와 합의 권했지만…뉴진스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